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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호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골프 역시 그 화려한 시즌의 막이 내려졌다.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낸 프로골퍼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그들의 티샷이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
KLPGA는 이보미가 4관왕을 차지하며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 하였고 PGA, LPGA, KPGA도 모든 시즌이 대장정의 막이 내렸다. 시즌을 마친 프로들도 이제 달콤한 휴식기를 보내며 한 해를 돌아보는 마무리 시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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