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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호
골프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했던 미셸 위가 우승 한차례가 있었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우승컵을 날려버리는 일이 잦아 실망을 안겼다. 하지만 이젠 예전의 미셸 위를 잊어라. 보다 파워풀한 샷과 정교해진 아이언을 무장하고 첫 우승 9개월 만에 캐나다여자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의 훈장과 함께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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