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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호
표지 사진은 대현기건의 조홍구 대표. 최근 몇 년간 명품브랜드 아파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주거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건축문화를 주도하는 곳이 바로 대현기건주식회사다. ‘독특한 공간 미학’과 ‘첨단을 달리는 감성’을 주거공간에 불어넣으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조홍구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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