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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호
퍼시픽블루 골프&리조트를 배경으로  퍼시픽블루 골프&리조트 홀딩스(주) 이동철 대표를 담았다.
실패의 보기와 성공의 버디를 맛본 이동철 대표는 세계 최고의 골프 리조트를 향한 상쾌한 첫 티샷을 날리고 있다. 
오늘 하루도 보기와 OB없는 삶을 위해 살아가는 그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 목차 >  
• 132 꿈의 타수, 58타 깨지다
A Challenge For 58 Hits is Continued, 꿈의 타수, 58타 깨지다  
• 2010 110th U.S. OPEN "신이 내린 골프장에서의 치열한 접전"
신라 화랑 영랑(永郞)의 마음을 빼앗은 아름다운 석호(潟湖), 영랑호리조트  
세계 최고의 골프리조트를 꿈꾼다, 이동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