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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호
올해 마스터스 대회가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작년 11월 의문의 교통사고를 낸 뒤 각종 성추문에 시달리면서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뒤 무기한 선수활동중단을 선언했던 타이거 우즈의 컴백 때문이다. 
예상 밖으로 섹스 스캔들 이후 5개월 만에 처음 공식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첫 복귀 무대로 마스터스를 선택한 이유도 메이저대회 중 가장 인기 있고 권위 있는 마스터스 우승으로 실추된 명예를 한 번에 회복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우즈는 드라이버 샷 난조로 경기 흐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다. 
경기 초반 버디 퍼레이드를 펼치며 예감 좋은 출발을 알렸으면 경쟁자들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감을 줬을 텐데 우즈는 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나는 바람에 1, 4, 5번 홀에서 보기 3개를 쏟아냈다. 선두에 7차로 뒤진 우즈는 7, 8, 9번 홀에서 이글, 버디, 버디를 잡아 선두에 다시 3타차로 다가섰으나 초반 손실을 만회하는 수준이었다.
< 목차 >  
• 세계적인 스타들의 '불꽃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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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J 골프 시리즈’ 김보배, 우승컵에 첫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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